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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학인증O + 컴퓨터공학전공 vs 공학인증X + 컴퓨터. AI학부
저희 학교는 본래 공과대학 컴퓨터공학전공 이었다가 현재 첨단융합대학 컴퓨터 AI학부로 명칭과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학교 측에서는 공과대학 소속인 본래 학생들에게 바뀐 학부로 바꿀 수 있는 결정권을 주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과대학 컴퓨터공학전공으로 유지한다면 공학인증 + 심화과정 +전공 84학점이고 바꾼다면 공학인증X + 일반과정 + 전공 60학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제가 만약 바꾸게 된다 하더라도 전공 과목을 딱 60학점만 듣는 것이 아니라 더 듣게 될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고려하는 부분은 1. 공학인증이 취업에 쓸모가 있을까와 해외 취업 및 대학원 진학 시 없으면 불리한 점이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고 2. 필수 교양 과목 및 필수 전공 과목이 줄어든다는 점, 3. 학점도 더 잘 챙기고 듣고 싶은 다른 전공 과목도 들어보는 게 낫지 않을까? 3. 첨단융합대학 컴퓨터AI학부로 바뀌게 된다면 불리한 점이 있을까? 에 대한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2.06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IT 분야에서 공학인증은 토목이나 건축과 달리 취업 시 필수 조건이 아니므로 실리적인 컴퓨터 AI 학부로 변경하는 것으로 정해드립니다. 인증을 위해 듣기 싫은 과목을 억지로 듣는 것보다 본인이 원하는 AI 심화 과목을 골라 들으며 학점을 관리하고 남는 시간에 코딩 테스트와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 취업과 진학 모두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해외 취업 역시 공학인증 여부보다는 깃허브 잔디와 실제 개발 역량이 결정적이니 커리큘럼의 유연성을 확보해 본인만의 강점을 만드는 데 투자하세요. 전공 학점은 졸업 요건인 60학점보다 더 많이 들으면 그만이니 걱정 말고 트렌드에 맞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어떤 과목을 이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평점만 잘 관리를 하시면 되며, 부족한 과목이나 이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교육이나 공모전 수상 등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 중이신 공학인증(ABEEK) 유지 여부와 학부 명칭 변경에 대해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립니다. 1. 공학인증의 실효성 (취업, 해외, 대학원) 국내 취업: 과거보다 영향력이 많이 줄었습니다. 삼성전자 등 일부 대기업에서 가산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실무 역량(코딩 테스트, 프로젝트)**이 훨씬 중요합니다. 해외 취업/대학원: 워싱턴 어코드(Washington Accord) 덕분에 학위를 인정받기 수월할 수 있으나, 전공 학점을 충분히(84학점 수준) 이수한다면 인증 마크가 없어도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2. 학부 명칭 변경 (컴퓨터공학 vs 컴퓨터AI학부) 트렌드: 현재 업계 트렌드는 AI입니다. '컴퓨터AI학부'라는 명칭이 취업 시 마이너스가 될 확률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최신 기술을 다루는 느낌을 줍니다. 불이익 여부: 대학 이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소속과 명칭만 변경되는 것이므로, 커리큘럼이 탄탄하다면 불이익은 없습니다. 3. 결론 및 제안 '컴퓨터AI학부'로 변경(공학인증 포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유도: 억지로 들어야 하는 필수 교양/전공 대신, 본인이 원하는 심화 전공이나 프로젝트 중심 과목을 듣는 것이 학점 관리와 포트폴리오에 훨씬 유리합니다. 실리: 전공 60학점만 듣지 않고 더 듣겠다고 하셨으니, '인증'이라는 형식보다 **'실력'**이라는 내실을 챙기는 방향이 취업 시장에서 더 경쟁력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일반 IT·AI 취업 기준으론 공학인증 효용이 크지 않습니다. 국내 기업 채용에서 공학인증을 가산·필수로 보는 경우는 거의 없고, 해외 취업도 학교·전공명보다 프로젝트·인턴·연구 경험을 더 봅니다. 대학원 진학 역시 성적·연구경험이 핵심이라 공학인증 유무가 결정적이진 않습니다. 반면 필수과목 축소는 학점 관리와 관심 과목 선택 폭에서 분명한 장점이 있고, AI·융합 트랙으로 보이는 것도 최근 흐름엔 오히려 우호적입니다. 단, 공공기관·일부 전통 제조 R&D를 강하게 노린다면 공학인증 유지가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환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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